임플란트 전문

자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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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골은 환자 본인의 몸, 주로 입안의 다른 부위에서 떼어 낸 뼈를 이식재로 쓰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뼈세포와 성장 인자를 함께 옮길 수 있어 뼈 형성 능력이 가장 뛰어난 재료로 꼽힙니다.

최종 수정 · 강남치과의원 치과 용어 사전

자가골은 어떤 경우에 쓰나요?

넓은 범위의 뼈 결손이나 높이를 세워야 하는 수직 증대처럼 다른 재료만으로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에 우선 고려합니다. 임플란트 구멍을 뚫을 때 나오는 뼛가루를 모아 소량 쓰기도 하는데, 이 경우 따로 채취 수술이 필요 없습니다.

자가골의 장점과 부담

그래서 자가골에 이종골이나 합성골을 섞어 각각의 장점을 살리는 방식도 흔히 씁니다.

  • 뼈를 만드는 세포를 직접 옮겨 새 뼈 형성이 빠른 편입니다.
  • 내 조직이라 면역 거부와 감염 전파 걱정이 없습니다.
  • 채취 부위(아래턱 뒤쪽, 턱끝 등)에 추가 상처가 생겨 붓기와 통증이 늘 수 있습니다.
  • 얻을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고, 시간이 지나며 일부 흡수돼 부피가 줄 수 있습니다.

채취 부위와 이식 부위 관리

두 곳 모두 아물어야 하므로 처방된 항생제와 진통제를 지키고, 첫 이틀은 냉찜질로 붓기를 줄입니다. 아래턱에서 채취한 경우 일시적으로 입술이나 턱끝 감각이 둔해질 수 있는데, 대부분 서서히 돌아오지만 오래가면 알려 주셔야 합니다.

자가골 자주 묻는 질문

엉덩이뼈 같은 곳에서도 떼어 내나요?

아주 넓은 턱뼈 재건에서는 골반 등에서 채취하기도 하지만, 일반 임플란트 뼈이식은 대부분 입안에서 얻는 양으로 충분하거나 다른 재료와 섞어 해결합니다.

자가골이 무조건 가장 좋은 선택인가요?

뼈를 만드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채취에 따른 부담이 있어 결손 크기와 위치에 따라 다른 재료가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영주 강남치과의원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뼈이식 임플란트 관련 상담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강남치과의원 위치·진료시간 안내: 영주 치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