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엑스레이 방사선은 얼마나 될까요?
치과 부분 사진과 파노라마는 촬영 범위가 좁고 짧아, 일상생활에서 자연적으로 받는 방사선과 비교해도 적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D CT는 그보다 많지만 일반 의료용 CT보다는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방사선은 쌓일수록 영향이 커질 수 있어, 진단에 꼭 필요한 촬영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방사선 노출을 줄이는 방법
- 디지털 센서로 필름보다 적은 양으로 촬영합니다.
- 필요한 부위만 좁게 찍고, 반복 촬영을 줄입니다.
- 갑상선 보호대나 납 앞치마를 사용합니다.
- 최근 다른 병원에서 찍은 사진이 있으면 가져와 중복 촬영을 피합니다.
특히 알려 주셔야 하는 경우
임신 중이거나 가능성이 있다면 촬영 전에 꼭 말씀해 주세요. 응급이 아니면 미루거나, 필요하면 보호 장비를 하고 최소한으로 찍습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방사선에 민감할 수 있어 나이와 필요에 맞춰 촬영 범위를 줄입니다. 촬영을 무조건 피하면 충치나 염증을 늦게 발견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