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레이 대신 온레이를 고르는 경우
충치나 오래된 충전물을 제거했더니 교두를 받치는 벽이 얇아져, 씹는 힘에 그 부분이 쪼개질 위험이 있을 때 권합니다. 크라운을 하면 건강한 옆면까지 깎아야 하는데, 온레이는 약한 부분만 덮어 치아를 더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치아 일부가 남아 있는 경우에도 상황에 따라 선택합니다.
온레이 치료 순서
- 충치와 약해진 치아 벽을 정리하고 덮을 교두를 낮게 다듬습니다.
- 스캔이나 인상으로 모양을 기록하고 색을 맞춥니다.
- 제작 기간에는 임시 재료로 보호합니다.
- 완성된 온레이를 시적해 접착하고 교합을 꼼꼼히 맞춥니다.
온레이를 붙인 뒤 관리
접착 면이 넓어 대부분 안정적으로 붙지만, 첫날은 아주 딱딱한 음식을 피합니다. 씹을 때 한쪽만 먼저 닿는 느낌이 있으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경계선이 씹는 면 가까이에 있어 치실과 칫솔로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온레이가 맞지 않는 경우
남은 치아가 너무 적거나 금이 뿌리 쪽까지 내려간 경우는 크라운이나 다른 치료가 더 안전합니다. 접착 기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침이 많이 고이는 위치라면 접착 환경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