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심미 기본

인상채득 (본뜨기)

Dental Impression

인상채득(본뜨기)은 트레이에 말랑한 재료를 담아 치아에 눌렀다가 굳혀, 치아와 잇몸 모양을 음각으로 떠내는 방법입니다. 이 틀에 석고를 부어 보철 제작용 모형을 만듭니다.

최종 수정 · 강남치과의원 치과 용어 사전

본뜨기는 어떤 치료에 필요한가요?

크라운·브릿지·인레이 같은 보철, 틀니, 교정 장치, 나이트 가드와 미백 트레이를 만들 때 필요합니다. 요즘은 구강 스캐너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지만, 틀니처럼 잇몸 움직임까지 담아야 하거나 스캔이 어려운 범위에서는 여전히 인상재를 씁니다.

인상채득은 이렇게 합니다

  1. 입 크기에 맞는 트레이를 고르고 필요하면 가장자리를 맞춥니다.
  2. 실리콘이나 알지네이트 같은 인상재를 트레이에 담아 치아에 고르게 누릅니다.
  3. 재료가 굳을 때까지 1~5분 정도 움직이지 않고 기다립니다.
  4. 굳은 인상을 빼서 기포나 끊김이 없는지 확인하고, 석고 모형을 만듭니다.

본뜰 때 불편함을 줄이는 방법

구역질이 잘 나는 분은 코로 천천히 숨 쉬고, 고개를 약간 숙이면 도움이 됩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적은 양의 재료나 작은 트레이를 쓰거나 스캔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전통 인상과 디지털 스캔의 차이

인상재는 잇몸 아래 경계나 넓은 범위를 한 번에 담기 좋지만, 재료가 굳으면서 미세한 변형이 생기거나 기포가 들어가면 다시 떠야 합니다. 디지털 스캔은 편하지만 침이나 피로 가려진 부위를 담기 어려워, 상황에 따라 골라 씁니다.

인상채득 (본뜨기) 자주 묻는 질문

본뜨기를 여러 번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포가 생기거나 경계가 끊기면 보철이 정확히 맞지 않아 다시 뜹니다. 위아래 치아와 물린 상태를 따로 기록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인상재는 먹어도 괜찮은가요?

치과용으로 허가된 재료라 소량이 묻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삼키지 않도록 뱉어 주세요. 입가에 남은 재료는 닦아 드립니다.

영주 강남치과의원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크라운·틀니 관련 상담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강남치과의원 위치·진료시간 안내: 영주 치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