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M 크라운은 어떤 경우에 쓰나요?
금속의 강도와 도자기의 치아색을 함께 얻을 수 있어 어금니 크라운과 긴 브릿지에 많이 쓰였습니다. 지금도 여러 치아를 잇는 브릿지나 특정 설계에서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지르코니아처럼 금속 없이도 강한 재료가 늘어 사용 비중이 줄고 있습니다.
PFM의 장점과 단점
- 장점: 금속 틀이 받쳐 주어 강도가 좋고, 오래 쓰인 만큼 경험이 많이 쌓인 방식입니다.
- 단점: 잇몸이 내려가면 경계에 금속 테두리가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 단점: 빛이 금속에 막혀 자연치아보다 불투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주의: 겉 도자기가 떨어져 나가는 파절이 생기기도 합니다.
- 금속 종류: 비귀금속과 귀금속 합금이 있어 알레르기가 있다면 미리 알려야 합니다.
PFM 크라운을 쓰는 분의 관리
경계에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치실을 쓰고 정기 점검을 받습니다. 도자기 일부가 깨졌다면 크기에 따라 수리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잇몸 쪽 검은 선이 신경 쓰인다면 금속이 없는 재료로 교체하는 방법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