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 기본

치실

Dental Floss

치실은 치아와 치아가 맞닿은 좁은 면에 끼워 위아래로 훑어 치태와 음식물을 걷어 내는 가는 실입니다. 칫솔로는 닿지 않는 치아 사이 충치와 잇몸병을 예방하는 기본 도구입니다.

최종 수정 · 강남치과의원 치과 용어 사전

치실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치아가 서로 붙어 있어 틈이 좁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특히 치아 사이 충치가 자주 생기는 분, 음식물이 잘 끼는 분, 크라운이나 레진 경계가 치아 사이에 있는 분에게 중요합니다. 아이도 어금니가 서로 붙기 시작하면 보호자가 치실을 써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실을 제대로 쓰는 방법

손잡이가 달린 치실이 익숙하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 40cm 정도 끊어 양손 가운데손가락에 감고, 엄지와 검지로 3cm 정도만 팽팽하게 잡습니다.
  • 톱질하듯 살살 움직여 접촉점을 통과시킵니다.
  • 한쪽 치아 면을 C자로 감싸 잇몸 아래까지 살짝 넣고 위아래로 몇 번 훑습니다.
  • 옆 치아 면도 같은 방법으로 닦고, 다음 틈으로 갈 때 깨끗한 부분을 씁니다.

치실 사용 시 주의할 점

접촉점을 통과할 때 탁 내리치면 잇몸이 다칩니다. 처음 며칠 피가 나는 것은 흔하지만, 2주 넘게 계속되면 잇몸 검진을 받습니다. 치실이 자주 걸려 끊어지는 곳이 있다면 충치나 보철 경계 문제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치실 자주 묻는 질문

치실은 양치 전과 후 중 언제 하나요?

어느 쪽이든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 전에 하면 치아 사이에 불소 치약이 더 잘 닿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실을 쓰면 치아 사이가 벌어지나요?

올바르게 쓰면 벌어지지 않습니다. 벌어져 보인다면 원래 있던 틈이 붓기가 빠져 드러난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 장치가 있는데 치실을 어떻게 쓰나요?

철사 아래로 끼울 수 있는 실 끼우개나 끝이 뻣뻣한 교정용 치실을 쓰면 됩니다.

영주 강남치과의원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예방치료 관련 상담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강남치과의원 위치·진료시간 안내: 영주 치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