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예방 중급

SSC (소아 크라운)

Stainless Steel Crown

SSC(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는 크게 상한 유치 어금니에 씌우는 미리 만들어진 금속 크라운으로, 소아용 기성 크라운이라고도 부릅니다. 유치가 빠질 때까지 씹는 기능과 공간을 지켜 줍니다.

최종 수정 · 강남치과의원 치과 용어 사전

SSC는 어떤 경우에 씌우나요?

유치 어금니 충치가 넓어 레진으로 메우기 어려울 때, 신경 치료(치수 절단술 등)를 받은 유치, 법랑질이 약하게 만들어진 치아처럼 남은 치아를 감싸 보호해야 할 때 씁니다. 유치는 결국 빠지기 때문에 오래 쓰는 영구 보철보다 빠르고 튼튼하게 보호하는 방법이 적합합니다.

SSC의 장점과 단점

  • 여러 크기로 미리 만들어져 있어 한 번에 맞춰 씌울 수 있습니다.
  • 잘 깨지지 않고 유치가 빠질 때까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치아를 전체적으로 감싸 다시 충치가 생길 위험을 줄입니다.
  • 은색이라 눈에 띌 수 있으며, 앞니에는 흰색 소아 크라운을 쓰기도 합니다.

SSC를 씌운 뒤 관리

끈적한 캐러멜이나 젤리는 크라운을 빠지게 할 수 있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과 잇몸 경계를 칫솔로 잘 닦아 잇몸 염증을 막습니다. 아래 영구치가 올라오면 유치와 함께 자연스럽게 빠지며, 늦어지면 진료실에서 뽑습니다.

SSC (소아 크라운) 자주 묻는 질문

금속 크라운이 아이 몸에 해롭지 않나요?

스테인리스 스틸은 의료용으로 오래 쓰여 온 재료입니다. 니켈 알레르기가 확인된 경우에는 미리 알려 주시면 다른 재료를 검토합니다.

흰색 크라운으로 할 수는 없나요?

지르코니아 소아 크라운 같은 흰색 제품도 있습니다. 치아를 더 다듬어야 하고 비용이 달라 상황에 따라 선택합니다.

크라운이 빠지면 어떻게 하나요?

버리지 말고 가지고 오세요. 치아 상태를 확인한 뒤 다시 붙이거나 새 크기로 교체합니다.

영주 강남치과의원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충치치료 관련 상담과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강남치과의원 위치·진료시간 안내: 영주 치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